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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매시 주의사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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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공연일시

2008년 12월 19일(금) 20:00

2008년 12월 20일(토) 15:00, 20:00

2008년 12월 21일(일) 15:00, 20:00

2008년 12월 23일(화) 20:00

2008년 12월 24일(수) 20:00

2008년 12월 25일(목) 15:00, 20:00

 

■ 주    최 : 성남아트센터, 서울발레시어터, SBS

■ 문    의 : 성남아트센터 031-783-8000

■ 관 람 료 : 오케스트라_8시 공연(VIP석 7만원, R석 6만5천원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MR 3시_공연       (VIP석 6만원, R석 5만5천원)

 

■ 할인정보

장애인할인(본인만) : 50%

국가유공자할인(본인만) : 50%

65세이상 할인 : 50%

아트센터아카데미회원 할인 : 20%(1인 2매)

서울발레시어터 유료회원 할인 : 20%(1인2매, 문의02-3442-2637)

가족패키지(4매이상) 15%

단체 20인 이상 20%

1544-8117 전화 예매시

   - 다자녀가구우대(1인4매까지,경기iplus) 15%

성남아트센터 유료회원

프리미엄(8매) 20%, VIP(4매) 20%, 골드(4매) 15%, 일반(2매) 15%, 나리(1매) 25%

 


 

 

환상속으로, 동심속으로 !

 

2008 크리스마스를 위한 최고의 선물 !

 

[2008 호두까기인형]

 

 

크리스마스 전날 밤을 배경으로 주인공 소녀 클라라의 꿈속 여행을 그린 <호두까기 인형>

2007년 성남아트센터와 서울발레시어터가 공동 제작한 <호두까기 인형>은 서울발레시어터의 상임안무가 제임스전의 안무와 연출로 한국적으로 새롭게 탄생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.

이러한 열기를 이어 2008년 <호두까기 인형>에서는 서울발레시어터의 단원들과 아메리칸발레시어터(ABT)의 초청 무용수들이 함께 호흡을 맞춰 더욱 탄탄해진 기량과 세련된 모습을 선보이며, 일상에 지친 어른들에게는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, 방학을 맞은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는 평생 기억될 감동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.

 

 

▣ 작품 소개

 

호두까기인형 -『 The Nutcracker 』

 

원 작 / 호프만(Ernst Theodor Wilhelm Hoffmann)의 동화《호두까기인형과 쥐의 왕(1819)》

음 악 / 표트르 차이코프스키 (Pyotr Tchaikovsky)

 

<호두까기 인형>은 독일의 낭만파 작가인 호프만이 쓴 동화 '호두까기인형과 쥐의 왕'이라는 동화의 줄거리를 프랑스의 극작가 알렉산더 뒤마가 각색한 것이다. 고전발레의 위대한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파가 안무하여 1892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극장에서 초연된 이후 해마다 전 세계 수백 개의 극장에서 공연되고 있는 고전발레의 최고 인기 레퍼토리다.

크리스마스이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소녀의 꿈을 소재로 아름다운 춤과 음악으로 가득한 무대는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. <호두까기 인형>은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으로 더욱 유명하며 마술 같은 장면전환과 다채로운 춤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관객 모두를 환상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. 화려한 의상과 동화적인 분위기, 탄탄한 구성력과 연출력으로 작품성을 이미 인정받은 <호두까기 인형>은 크리스마스를 맞은 아이들과 가족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.

 

 

서울발레시어터, Seoul Ballet Theater

 

서울발레시어터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젊은 열정과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1995년 2월 창단되었다. <이상한 나라의 앨리스>, <백설공주(2004 무용예술상 작품상)>, <호두까기 인형> 등의 가족발레와 관객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 체험 프로그램인 <재미있는 발레>를 통해 발레의 대중화를 이끌어 가고 있으며, <현존 Ⅰ·Ⅱ·Ⅲ(1998 무용예술사선정 올해의 안무가상)>, <봄, 시냇물(2005 올해의 예술상 무용 부문 우수상)>, <피가로의 결혼>등의 예술성 짙은 작품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.

서울을 비롯한 전국 중, 소도시 순회공연을 통하여 관객을 찾아가는 공연에 힘쓰고 있으며, 지역 어린이들을 연계 출연시킴으로써 지역 간 문화의 편차를 줄이는 노력을 하고 있다.

조지 발란신의 제자이며 서울발레시어터의 초대 예술감독인 로이 토비아스의 사사를 받은 상임안무가 제임스 전은 2001년 한국 최초로 미국 네바다발레시어터로부터 로열티를 받고 [생명의 선], [Inner Moves], [Variations for 12]를 수출하여 창작발레의 해외시장 판로를 개척하는 성과를 이루었다.

2007년부터 체결된 CJ문화재단과의 공식 파트너쉽을 통하여 유럽 3개국(터키, 이스라엘, 세르비아)순회공연 및 미국 3개 도시 (라스베가스, 새크라멘토, 산호세) 초청공연을 성공리에 마쳤으며, 현재에도 다양한 작품개발 및 한국적 창작발레의 해외진출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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